경희대학교 태권도시범단(감독 양태경)이 6월 1일부터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개최된 ‘제22회 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격파부문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희대학교는 체공도약격파, 수직축회전격파, 수평축회전격파, 종합격파, 단체전에 출전하여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로 단체전 우승을 획득했다.
체공도약격파 여자대학1부에서 1, 2, 3위를 모두 가져갔으며, 수직축회전격파에서는 남자대학1부 1위, 남자대학2부 1, 2위, 여자대학1부 1, 2, 3위, 수평축회전격파 남자대학1부 1, 2위, 남자대학2부 2, 3위, 여자대학1부 1, 2위, 종합격파 남자대학1부 1, 2위를 차지했다.

조성균 지도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보여준 성과는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준 덕분에 이러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고, 대한민국 태권도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양태경 감독은 “올해 7월에 있을 세계태권도 시범경연, 격파선수권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 세계대회에 처음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를 경희대학교에서 배출하고 싶다. 오늘 대회의 결과를 기반으로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여 대표선발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한태권도협회 정식경기종목이 된지 3년차를 맞이하는 격파대회, 그리고 처음으로 국가대표를 선발해서 치러지는 세계선수권대회에 경희대학교가 금빛 행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희대학교 태권도시범단(감독 양태경)이 6월 1일부터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개최된 ‘제22회 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격파부문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희대학교는 체공도약격파, 수직축회전격파, 수평축회전격파, 종합격파, 단체전에 출전하여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로 단체전 우승을 획득했다.
체공도약격파 여자대학1부에서 1, 2, 3위를 모두 가져갔으며, 수직축회전격파에서는 남자대학1부 1위, 남자대학2부 1, 2위, 여자대학1부 1, 2, 3위, 수평축회전격파 남자대학1부 1, 2위, 남자대학2부 2, 3위, 여자대학1부 1, 2위, 종합격파 남자대학1부 1, 2위를 차지했다.
조성균 지도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보여준 성과는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준 덕분에 이러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고, 대한민국 태권도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양태경 감독은 “올해 7월에 있을 세계태권도 시범경연, 격파선수권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 세계대회에 처음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를 경희대학교에서 배출하고 싶다. 오늘 대회의 결과를 기반으로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여 대표선발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한태권도협회 정식경기종목이 된지 3년차를 맞이하는 격파대회, 그리고 처음으로 국가대표를 선발해서 치러지는 세계선수권대회에 경희대학교가 금빛 행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